MICRO TREND REPORT No.01
MICRO TREND REPORT No.01 · 오피스 디자인2026년 10월 발행

사무실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코로나 전·중·후, 그리고 AI 시대의 한국 오피스 공간 디자인

지난 10년, 오피스는 개방과 방역, 개인화에 따라 달라졌다. AI가 업무와 조직 구성을 바꾸는 지금, 공간의 역할과 변화 대응력을 다시 살핀다.

No.01 / 핵심 요약

사무실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역할이 달라지고 있다

공유오피스와 자율좌석의 확산, 팬데믹의 방역·재택, 엔데믹 이후 개인 공간의 재평가를 거쳐 오피스는 계속 재구성됐다. 앞으로는 AI를 활용하는 개인 집중 공간과 협업 공간의 조합, 조직 변화에 맞춰 바꾸기 쉬운 설계가 중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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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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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INTRO

지난 10년간 한국의 오피스 공간 디자인은 여러 차례 변화했다. 개방형 공간의 확산, 방역을 우선한 팬데믹, 개인의 선택과 업무 특성을 다시 중시한 엔데믹을 거쳐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다.

생성형 AI가 일상 업무에 자리 잡으면서 ‘사무공간은 왜 필요한가’라는 질문 자체가 다시 제기되고 있다.

이 리포트는 공개 기사와 자료, 알스퀘어디자인 현장 전문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10년간 국내 오피스 공간의 변화를 살펴본다. 이를 토대로 AI 시대 업무공간의 방향을 짚어본다.

CHAPTER 01

2015~2019년

개방과 스마트, 유연성이 공존한 시기

이 시기 한국의 오피스 공간 디자인에는 여러 흐름이 동시에 나타났다.

① 공유오피스의 확산

2015년 무렵 국내 스타트업 창업이 늘면서 공유오피스가 본격적으로 등장했다. 패스트파이브는 2015년 첫 지점을 열었다.¹ 위워크는 2016년 8월 강남역점, 2017년 2월 을지로점을 잇달아 열었다.¹

개방형 좌석과 다양한 크기의 미팅룸, 카페형 라운지를 결합한 구성이 이 시기의 특징이었다.

2019년경부터 공유오피스 업체들은 표준화된 공간을 넘어 기업 특성에 맞춘 형태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스파크플러스는 개별 기업에 맞춰 인테리어를 제공하는 ‘커스텀 오피스’ 서비스를 선보였다.²

② 사무공간의 라운지화

오피스 인테리어 업계에서는 사무공간에 카페나 라운지처럼 편안한 분위기를 도입하는 흐름이 나타났다.

무채색 중심의 사무공간에 다양한 색상이 도입됐다. 획일적인 사무가구 대신 집이나 카페를 연상시키는 가구도 활용되기 시작했다.³ 막혀 있던 벽을 유리 등 시각적 개방감을 주는 소재로 대체하는 사례도 늘었다.³

③ 스마트오피스의 도입

같은 시기 대기업을 중심으로 스마트오피스 도입이 확산됐다. SK텔레콤, 현대건설, LG전자, 포스코 등이 스마트오피스를 도입한 사례로 거론된다.⁴

SK텔레콤이 자사 스마트오피스 근무자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80%가 워라밸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답했다.⁴

스마트오피스는 통상 자율좌석 시스템, 이동 가능한 사무기구, 이를 뒷받침하는 IT 인프라 등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소개된다.⁵

④ 애자일 조직과 자율좌석

일부 기업은 애자일 조직의 운영 방식에 맞춰 별도 업무공간을 마련했다. SK텔레콤이 사내 애자일 조직을 위해 약 300평 규모의 전용 공간을 구축한 사례도 소개됐다.⁶

“2015년부터 약 5년간을 돌이켜보면 지금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2015년 이전에는 ‘회의실, 1인석 등 자리를 몇 개 확보해 달라’는 정도의 요청이었다면, 이 시기부터는 ‘카페 같은 분위기로’, ‘자율좌석으로’, ‘애자일 팀 전용 공간을 따로’처럼 구성원 복지와 일하는 방식에 맞춘 구체적인 요구가 늘기 시작했습니다.”
— 이지수 알스퀘어디자인 설계본부장

CHAPTER 02

2020~2022년

방역과 재택, 서로 다른 공간 전략이 공존한 시기

① 방역 관련 디자인의 급증

특허청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생활방역용품 디자인 출원은 전년 844건에서 2,925건으로 늘었다.⁷

이 가운데 집단생활 방역용품인 칸막이 디자인 출원은 11건에서 131건으로, 방역 게이트는 2019년 1건에서 2020년 112건으로 증가했다.⁷

이 수치는 사무실을 포함한 실내 공간에서 물리적 분리와 비접촉 요소에 대한 수요가 커졌던 당시의 변화를 보여준다.

2019년에서 2020년 사이 생활방역용품 디자인 출원은 844건에서 2,925건으로, 칸막이는 11건에서 131건으로, 방역 게이트는 1건에서 112건으로 증가한 변화를 보여주는 인포그래픽
팬데믹 시기 생활방역용품 디자인 출원 변화. 자료: 특허청 발표 자료

② 재택근무 확산과 엇갈린 공간 투자

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근무가 빠르게 늘면서 기업의 오피스 전략도 갈렸다.

일부 기업은 출근 인원 감소와 경영 불확실성을 이유로 사옥 이전이나 리뉴얼 계획을 미뤘다. 반면 팬데믹 시기에도 성장한 IT·게임·플랫폼 등 일부 업종에서는 오히려 업무공간과 구성원 복지시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움직임이 나타났다.

재택근무 확산과 함께 홈오피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동시에 출근하는 구성원에게 더 나은 업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사내 라운지, 카페, 휴게공간의 중요성도 커졌다.⁸ ⁹

팬데믹은 업종과 성장 단계, 출근 정책에 따라 기업들이 서로 다른 공간 전략을 선택하게 한 계기였다.

“이 시기에는 두 가지 다른 목적의 요청이 동시에 들어왔습니다. 재택근무가 늘면서 한편으로는 사옥 이전이나 리뉴얼 계획 자체를 미루는 고객사도 많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출근은 하지만 밖으로 나가 식사하는 것을 꺼리는 구성원을 위해 사내 라운지나 카페시설 같은 공간 투자를 늘리면서 구성원 복지를 위한 인테리어 요청이 증가하기도 했습니다.”
— 윤철훈 알스퀘어디자인 영업마케팅실 이사

CHAPTER 03

2023~2026년

개인화·유연성·자연 요소가 함께 부상한 시기

① 칸막이의 재도입

칸막이는 1980~1990년대 오피스에서 흔히 볼 수 있었으나 개방형 오피스가 확산되면서 한동안 비중이 줄었다.¹⁰

그러나 엔데믹 이후 사무실에서 칸막이가 다시 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¹⁰ 재택근무를 경험한 구성원들이 복귀 후 집중과 프라이버시를 위한 개인 공간을 요구한 것이 배경 중 하나로 거론된다.¹⁰

과거 칸막이가 획일적인 공간 분리를 위한 것이었다면, 최근에는 높낮이·소재·이동성·조절 가능성 등 선택지가 다양해졌다는 차이가 있다.

② 바이오필릭 디자인의 확산

자연 요소를 실내에 도입하는 바이오필릭(Biophilic) 디자인도 오피스의 주요 디자인 흐름으로 거론된다.¹¹

식물을 활용한 이른바 ‘플랜테리어’는 바이오필릭 디자인을 구현하는 여러 방법 가운데 하나다.¹²

실제 업무공간에서는 식물의 수보다 자연 채광, 소재, 시야, 유지관리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공간적 한계와 관리 부담까지 설계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③ 모듈형·지속가능 소재로의 전환

한 시장조사기관의 인테리어 디자인 시장 분석에 따르면 재활용 가구와 에너지 효율적인 조명 등 지속가능한 소재와 설비에 대한 선호가 증가하고 있다.¹³

원격근무 확산과 공간 제약에 대응하기 위해 모듈식 가구와 유연한 레이아웃을 채택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¹³

3D 시각화와 가상 워크스루 같은 디지털 도구를 공간 설계와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사례도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¹³

“최근 고객사 요청을 보면 두 가지 흐름이 동시에 나타납니다. 장기간 재택근무를 경험한 세대의 ‘내 자리, 내 공간’에 대한 프라이빗한 맞춤 요구와 ‘식물이나 자연 채광을 더 넣어달라’는 요구입니다. 이렇게 층별·팀별로 일하는 방식과 구성원의 특성에 따라 서로 다른 공간 요구사항을 섞어서 요청하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 조준형 알스퀘어디자인 브랜딩담당 상무

CHAPTER 04

2026~

AI 시대 사무 공간은 다시 질문을 받고 있다

사무직 업무의 성격이 바뀌고 있다

앞선 세 시기의 변화는 대부분 ‘사람이 어디에서, 어떻게 모여 일하는가’에 관한 문제였다.

2025년을 지나며 새로운 변수가 더해졌다. 생성형 AI와 자동화가 사무직 업무의 양과 성격을 바꾸기 시작한 것이다.

한국고용정보원이 발표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전망’에 따르면 생성형 AI와 자동화 기술의 고도화로 문서 작성, 전표 처리, 자료 입력, 일정 관리, 고객 응대 등 규칙 기반 업무의 대체 압력이 커질 것으로 분석됐다.¹⁴

이 조사는 경영·사무·금융·보험직을 포함한 4개 직군 205개 직업을 대상으로 했다. 출납창구 사무원, 증권 사무원, 은행 사무원, 단순 회계·경리 입력 직무 등이 대표적인 감소 압력 직군으로 제시됐다.¹⁴ 비서, 전산자료입력원, 사무보조원, 안내·접수원도 ‘다소 감소’ 범주에 포함됐다.¹⁴

비슷한 흐름은 해외에서도 관측된다. 일본에서는 건설·제조·운수 등 현장직으로 전직한 사무직 종사자가 20%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전직 이유 중 하나로 ‘AI가 대체하기 어렵다’는 안정감이 거론됐다.¹⁴

이는 AI에 따른 일자리 변화가 단순한 인원 감축뿐 아니라 인력의 직무 이동으로도 나타난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런 변화는 오피스 설계의 전제에도 영향을 미친다.

지금까지 오피스 설계가 ‘이 부서에 몇 명이 앉는가’에서 출발했다면, 앞으로는 인원과 조직 구성이 고정값이 아닌 가변 요소가 된다.

오피스는 줄어드는가, 달라지는가

AI가 반복 업무를 대체한다고 해서 오피스가 곧바로 축소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JLL은 ‘The Future of Corporate Real Estate in the AI Age’에서 AI가 기업 운영 방식을 변화시키면서 사무실의 역할도 근본적으로 달라질 것으로 분석했다.¹⁵

AI와의 소통이 키보드·화면을 넘어 음성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확대되면, 사무공간에서는 소리를 통제하는 설계와 개인 몰입 공간, 집중과 협업을 분리하는 구조가 중요해진다는 것이다.¹⁵

자연 채광과 식물 등을 활용한 공간 역시 인간의 판단과 창의성을 지원하는 환경이라는 관점에서 함께 논의되고 있다.¹⁵

국내에서도 AI 도입에 적극적인 테크·금융 기업 등을 중심으로 공간의 크기뿐 아니라 기능과 품질을 중시하는 흐름이 거론된다.¹⁵

결국 질문은 ‘몇 평이 필요한가’에서 ‘우리 조직이 가장 효과적으로 일하려면 어떤 공간이 필요한가’로 이동한다.

조인혜 한국프롭테크포럼 처장은 이와 관련해 “AI 도입이 빨라질수록, AI 시대 인재를 담는 그릇으로서의 오피스 역할이 변화를 맞고 있다”고 밝혔다.¹⁵

AI로 일부 사무 업무가 줄어들더라도 오피스 투자가 반드시 감소하는 것은 아니다. 핵심은 단순한 면적의 증감보다 공간을 어떻게 구성하고 활용하느냐로 옮겨간다.

향후 5년, 오피스 공간의 다섯 가지 변화

※ 다음 내용은 확정된 통계 예측이 아니라 현재까지 확인된 자료, 공간 변화, 현장 관측을 바탕으로 한 전망이다.

AI 시대 오피스의 다섯 변화: 집중·협업 공간의 조합, AI와 대화하는 공간, 유연한 면적 활용, 변화 대응력, 자연과 웰빙
AI 시대 향후 5년간 예상되는 오피스 공간의 변화. RSQUARE DESIGN : MICRO TREND REPORT No.01

01. 고정 좌석에서 집중·협업 공간의 조합으로

개인화 흐름과 AI로 인한 업무 재배치가 함께 진행되면 부서별 고정 좌석 중심의 배치는 점차 달라진다.

프로젝트에 맞춰 빠르게 재구성하는 협업 공간이 필요해진다. AI 도구를 활용하는 업무에 몰입하도록 돕는 개인 집중 공간도 중요해진다.¹⁵

02. AI와 ‘대화하는 공간’의 등장

AI와의 상호작용이 음성 기반으로 확대되면 소음 차단과 프라이버시를 함께 확보하는 부스형·반개방형 공간에 대한 요구가 증가한다.¹⁵

현재의 폰부스와 집중부스도 향후 AI 음성 인터페이스를 고려한 업무공간으로 확장된다.

“채용 브랜딩 관점에서 보면 AI와 협업하는 시대의 오피스는 사람 간의 협업을 넘어 ‘이 회사가 AI와 어떻게 일하는가’를 드러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채용 경쟁이 치열한 업종일수록 ‘얼마나 대용량·초고속·초저지연 통신망이 들어오는가’, ‘음성 프롬프팅을 위한 흡음·방음 기술은 어떻게 적용되는가’ 등 AI와의 협업 방식이 공간에 어떻게 담기는지의 중요도가 높아질 것으로 봅니다.”
— 조준형 알스퀘어디자인 브랜딩담당 상무

03. 조직 변화에 대응하는 유연한 면적 활용

특정 사무직의 업무량이 줄거나 직무 간 인력 재배치가 활발해지면, 한 번 정한 레이아웃을 장기간 유지하는 방식도 달라진다.

조직 개편이나 프로젝트 변화에 맞춰 공간을 재구성하는 모듈형 설계 수요는 기존의 유연한 공간 흐름과 맞물려 커진다.¹³

04. ‘면적’에서 ‘변화 대응력’으로

오피스의 가치를 평당 비용이나 전체 면적뿐 아니라 조직 변화에 대한 대응력으로도 평가하게 된다.¹⁵

설계 단계에서도 ‘몇 명을 수용할 수 있는가’뿐 아니라 ‘조직과 프로젝트 변화에 따라 어떤 조합으로 바꿀 수 있는가’를 함께 검토하는 방식이다.

“앞으로 5년은 ‘얼마나 넓은 사무실을 갖고 있는가’보다 ‘이 공간에서 얼마나 빠르게 새로운 조합을 만들 수 있는가’를 고민하는 시기가 될 겁니다. AI가 발전하고 일하는 방식과 조직 개편이 잦아질수록 재사용 가능한 모듈형 구조에 대한 문의가 실제로 늘고 있다는 것을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습니다.”
— 이지수 알스퀘어디자인 설계본부장

05. 자연과 웰빙은 선택이 아닌 기본 요소로

바이오필릭 디자인과 자연 채광에 대한 투자는 AI 시대에도 이어진다.

기술 활용도가 높아질수록 장시간 머무르는 업무공간에서 집중, 휴식, 창의적 사고를 지원하는 물리적 환경도 중요해지기 때문이다.¹¹ ¹⁵

2015~2019 개방·공유, 2020~2022 방역·재택, 2023~2026 개인화·자연, 2026~ AI 협업으로 이어지는 한국 오피스 공간 변화의 시간축
지난 10년과 향후 5년, 네 시기로 본 한국 오피스 공간의 변화. RSQUARE DESIGN : MICRO TREND REPORT No.01

KEY TAKEAWAYS

네 시기로 읽는 한국 오피스의 변화

2015~2019

공유오피스 확산, 업무공간의 라운지화, 스마트오피스 도입, 애자일 조직과 자율좌석.

2020~2022

방역 중심 공간 설계, 재택근무 확산, 기업별로 엇갈린 오피스 투자와 사내 복지공간의 변화.

2023~2026

개인 공간의 재평가, 바이오필릭 디자인, 모듈형 공간과 지속가능 소재의 확대.

2026~

AI로 인한 업무 재편, 집중·협업 공간의 분화, 음성 기반 AI를 고려한 공간, 모듈형 설계와 웰빙 요소의 중요성 확대.

CONCLUSION

사무실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역할이 달라지고 있다

지난 10년간 오피스의 변화에는 하나의 공통된 흐름이 있다.

사무실은 ‘정해진 자리에 앉아 일하는 곳’에서 조직과 사람의 필요에 따라 계속 재구성되는 공간으로 이동해왔다.

개방형 오피스의 확산, 팬데믹 시기의 칸막이, 엔데믹 이후 개인 공간의 재평가는 모두 당시의 일하는 방식에 공간이 대응한 결과였다.

AI는 이 흐름을 더욱 빠르게 만드는 새로운 조건이 된다.

앞으로의 질문은 단순히 ‘사무실이 얼마나 필요한가’가 아니다.

‘사람과 기술이 이 공간에서 어떻게 더 잘 일할 수 있는가.’

사무실이 담아야 할 역할이 다시 정의되고 있다.

REFERENCES

출처 및 참고자료

  1. ¹

    롱블랙, 「위워크 누른 토종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 재무제표로 읽다」. 패스트파이브 2015년 1호점 개점 및 위워크 강남역점(2016.8)·을지로점(2017.2) 개점 관련.

    ↩
  2. ²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요즘 스타트업 사무실 구경-지그재그」(2019.3), 매일경제 2019.3.10 「공유오피스의 ‘진화’…입맛따라 인테리어까지」 재인용. 스파크플러스 커스텀오피스 관련.

    ↩
  3. ³

    로켓펀치 공식 블로그, 「[사무환경 가이드] 사옥 건축, 오피스 인테리어 계획」(2017.5.1). 사무공간 색상·소재·분위기 변화 관련.

    ↩
  4. ⁴

    flex 블로그, 「스마트 오피스 도입을 위한 체크리스트」. 현대건설·SK텔레콤·LG전자·포스코 등의 스마트오피스 사례 및 SK텔레콤 설문 관련.

    ↩
  5. ⁵

    아주스토리 블로그, 「사무공간의 새로운 패러다임-스마트오피스」. 스마트오피스 일반적 정의 관련.

    ↩
  6. ⁶

    스페이스코웍, 「SKT도 도입한 스마트오피스를 아시나요?」. SK텔레콤 애자일 조직 전용 공간 ‘마블 스퀘어’ 관련.

    ↩
  7. ⁷

    서울신문, 「코로나19에 생활방역용품 디자인 출원 급증…트렌드 변화」(2021.6.20), 특허청 발표 자료 인용.

    ↩
  8. ⁸

    이뉴스투데이, 「[2020결산] 가구·인테리어업계, 코로나19로 ‘집콕’ 효과 톡톡」(2020.12.18).

    ↩
  9. ⁹

    천지일보, 「[코로나&코리아] 계속되는 집콕…인테리어 좀 바꿔볼까」(2020.9.15).

    ↩
  10. ¹⁰

    더밀크(The Miilk), 「2024 오피스 트렌드... 칸막이가 돌아온다」(2023.12.26).

    ↩
  11. ¹¹

    가구웹진, 「biophilic 바이오필릭, 미래의 오피스 키워드」.

    ↩
  12. ¹²

    퍼플식스 스튜디오, 「바이오필릭 오피스: 초록보다 먼저 생각해야 할 것들」.

    ↩
  13. ¹³

    Fortune Business Insights, 「인테리어 디자인 시장 규모, 점유율, 분석, 보고서(2034년)」. 지속가능 소재, 모듈형 가구·유연한 레이아웃, 디지털 설계도구 관련. 오피스에 한정되지 않은 인테리어 시장 전반의 자료임.

    ↩
  14. ¹⁴

    MS투데이, 「‘사무실이 먼저 흔들린다’…AI 10년, 일자리 지형 어떻게 바뀌나」(2026.5.18), 한국고용정보원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전망」 관련 내용 인용.

    ↩
  15. ¹⁵

    벤처스퀘어, 「‘넓고 좋은’ 위치가 아니라 AI 시대 ‘함께 일하는 능력’이 오피스 경쟁력」(2026.4.27). JLL 「The Future of Corporate Real Estate in the AI Age」 관련 내용 및 조인혜 한국프롭테크포럼 처장 코멘트 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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